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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정치얼간이 황교안을 심판하고 자한당을 해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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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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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얼간이 황교안을 심판하고 자한당을 해체하자

 

최근 사회적 불신과 대립, 갈등을 극도로 격화시키며 막가파식 극우프레임과 막말로 국정과 민심을 심히 우롱하고 있는 적폐잔당 황교안에 대한 각계층의 규탄열기가 날을 따라 고조되고 있다.

지역과 계파를 막론하고 이르는 곳 마다에서 『황교안은 정치철학도 없는 안보팔이 장사꾼이다』, 『자격없는 당대표, 정치생둥이 황교안은 물러나라』, 『적폐의 몸통 황교안을 처벌하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그칠줄 모르고 터져 나오고 있다.

황교안에 대한 비난은 극우보수층내에서도 비일비재하다. 그들속에서는 『황교안은 우파얼간이』, 『배신자』, 『당 대표 체제는 이제 종식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공공연히 울려나오고 있다.

안팎으로 고조되는 비난과 각계층의 심판열기는 권력욕에 환장이 된 황교안을 당대표로 내세운 자한당에 대한 민심의 혐오심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적폐당의 대표 모자를 쓰고 앉아 국민감정을 제멋대로 농락하는 황교안의 후안무치한 행태는 의연히 계속 되고 있다.

그것은 촛불민중의 적폐청산 투쟁이 철저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정체된 결과 황교안과 같은 적폐분자들을 비호두둔해주는 세력이 그대로 남아있고 이를 뒷받침해주는 적폐의 본당이 여전히 살아숨쉬고 있기때문이다.

성토와 규탄만으로는 결코 국민이 바라는 바를 이룰 수 없다.

이 땅에 뿌리깊이 남아있는 적폐의 뿌리를 통째로 들어내고 국민이 그토록 바라는 진정한 사회대개혁을 이룩하자면 황교안에 대한 엄정한 심판으로 적폐청산의 불씨를 확실하게 되살려야 한다.

황교안에 대한 제대로 된 심판은 곧 보수적폐청산과 자한당 해체 투쟁의 서막이다.

박근혜 적폐정권의 핵심인물의 하나였던 황교안은 첫째가는 적폐청산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의 대표 자리를 차지하고 대권야망에 광분하고 있다. 얼마전까지 그는 「민생」의 간판을 내건 「이미지정치」에 매달렸고 「보수대통합」을 광고하며 자파세력확대에 열을 올렸다. 지금도 황교안은 보수대통합」을 실현하고 정국을 장악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황교안의 보수대통합」론은 단순한 보수부활이 아니라 정권 탈취를 노린 위험천만한 대권야망론이다.

이는 결국 파쇼독재 부활과 반민중적 악정, 안보불안과 이념갈등,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시대에로의 회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황교안이 들고 나오는 보수대통합」의 반동성과 엄중성, 그로부터 초래할 엄중한 악결과을 잘 알고 그의 반역적 정체를 낱낱이 폭로 단죄해 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박근혜 정권시기에 일본과 체결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과 성노예문제를 합의하는데 가담한 황교안의 친일매국행위를 까밝혀 놓아야 한다.

자유한국당 해체 투쟁은 황교안을 단호히 심판하기 위한 투쟁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황교안은 자유한국당을 정치적 지반으로 하면서 세력을 확대하고 권력야망을 실현할 것을 추구하고 있다.

박근혜의 탄핵과 함께 높아가던 자한당 해산 투쟁 열기가 점차 식어지고 보수패당의 도전이 더욱 악랄해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은 자한당 해체 투쟁의 파고를 더욱 높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황교안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을 자한당 해체 투쟁과 밀접히 결합시켜 전개하여야 한다. 특히 일본의 경제보복의 책임을 현 정부에 돌리면서 대일굴욕을 강요하는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의 불순한 흉계를 폭로하고 그들의 매국배족적 정체를 단죄규탄해 나가야 한다.

인터넷과 출판물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자한당의 친일매국행위를 준열히 성토하며 거리와 마을, 공단과 사업장, 교정 등 어디서나 자한당을 반대배격하기 위한 투쟁의 목소리를 높임으로써 자한당 패거리들이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해야 한다.  

하여 촛불민의를 거스르며 재집권 야망실현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적폐세력들을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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