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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토착왜구집단은 척결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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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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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집단은 척결돼야

 

최근 자한당에 대한 각계층의 투쟁기세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 있다.

각계 민중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자한당은 『일본의 앞잡이』, 『태생적인 친일세력』, 『일본자민당의 한국지부』라고 성토하며 『자유한국당 해체』를 강하게 촉구하고 있다.

이는 과거죄악을 부정하고 경제보복에 나선 일본에 규탄의 목소리를 높일 대신 오히려 당국의 외교실패로 인한 결과로 몰아가며 친일프레임을 거듭하고 있는 자한당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열기가 얼마나 높은가를 그대로 보여준다.

주지하다시피 자한당은 그 뿌리자체가 친일매국세력들인데다가 보수집권시기에는 일본에 아부굴종하며 깊숙이 결탁해온 것으로 하여 민심의 거센 비난과 배척의 대상으로 되고 있다.

자한당이 신처럼 떠받드는 유신독재자 박정희만 보더라도 그는 다카키 마사오로 이름을 바꾸고 혈서를 써바치며 일본에 충성을 맹약한 특등 친일매국노였으며 집권기간에는 일본의 정치자금까지 받아먹으며 굴욕적인 『한일협정』을 맺어 국민을 팔아먹은 극악한 매국역적이었다.

그 딸인 박근혜 역시 각계층의 반일감정같은 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피해자들의 의사도 무시한채 몇푼의 돈으로 성노예문제를 합의함으로써 국민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자한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을 하나하나 놓고 보면 그 친일매국적 정체와 죄악이 드러나지 않는 자가 없다.

이러한 적폐세력이 지금도 국민의 반일기운과는 배치되게 매국배족적 행태를 계속하고 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극우익보수분자들은 『우리 일본 정부』, 『친일을 해야 한다』는 막말을 거리낌없이 쏟아내는 것도 모자라 『토착왜구를 물리칠 것이 아니라 토착빨갱이를 몰아내야 한다』고 고아대고 있으며 당국에 대해 『반일감정을 너무 부추기면 안된다』며 굴욕적인 대일외교를 강박하는 형편이다.

이러한 토착왜구세력을 그대로 두고서는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물론 쌓이고 쌓인 민족적 울분을 도저히 풀수 없다.

각계층속에서 『자유한국당을 뿌리뽑지 않으면 국민이 마음편히 살수 없다』, 『자유한국당을 척결하지 않으면 「제2의 강제징용」, 「성노예」사태가 재발할 수 있다』, 『토착왜구당 자유한국당을 해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고조되는 것은 이를 그대로 실증해준다.

일본의 적반하장식 경제보복을 비호두둔하는 보수적폐세력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각계층 민중은 민족의 존엄과 이익은 안중에 없이 친일매국에 급급하는 자한당을 하루빨리 척결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게 지펴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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