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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뿌리깊은 친일유전자, 그러니 갈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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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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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친일유전자, 그러니 갈데 없어

 

지금 이 땅에서는 일본 정부가 경제보복을 가한데 이어 경제전쟁까지 벌이는 것을 규탄하는 국민각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각지에서 반일투쟁이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 유독 자유한국당만은 그에 역행하며 친일매국적인 망언을 계속 일삼고 있다.

최근에도 황교안과 나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은 『반일을 선동해선 안된다』느니, 『일본을 자극해선 안된다』느니, 『반일감정을 부추긴다』느니 하며 우리 국민의 반일투쟁을 모독했는가 하면 일본의 경제보복 책임을 현 당국에 돌리며 『신쇄국주의』와 『구한말 시대』를 떠들었다. 심지어 『반일을 해야 할 이유가 뭔가』고 하면서 각계 국민의 반일투쟁에 도전해나서고 있다.

친일사대매국이 골수에 꽉 들어찬 역적들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도발적 망발이 아닐 수 없다.

원래 자한당은 친일유전자를 뿌리깊이 가지고 있는 친일정당이다. 자한당이 숭배하는 유신독재자인 박정희는 일제시기에 다카키 마사오로 창씨개명을 하고 혈서까지 써바치며 일본천황에게 충성을 맹세한 친일매국노이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시기부터 아베 일본총리의 외조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와 인연을 맺고 온갖 악행을 다했다.

박정희는 일본의 패망으로 몰락했다가 복귀한 기시 전 총리에게 1970년에 훈장까지 수여했다. 박정희가 몇푼의 돈을 받아먹고 「한일협정」을 체결한 것은 일제의 과거죄악에 면죄부를 주고 재침의 길을 열어준 죄악중의 죄악이었다.    

전두환은 집권초기에 아베의 애비인 아베 신타로를 이 땅에 끌어들이고 친일매국행위를 거리낌없이 자행했다. 당시 일본 자민당의 정조회장을 맡고 있던 아베 신타로는 전두환을 끼고 경제적 침략을 노골화하는 등 경제, 문화적 예속을 심화시켰다.

이명박 역시 집권기간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구축」을 내들고 그 실현을 위해 일본의 독도강탈책동과 역사왜곡책동을 눈감아주면서 굴욕외교를 일삼아왔다.

그가 밀실야합으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다가 우리 국민의 거센 항거에 부딪쳐 저지당한 것은 지금도 사람들의 기억속에 생생히 남아있다.

박근혜는 애비의 친일근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노이고 인간추물이다. 우리 국민의 드높은 반일감정을 무시하고 몇푼의 돈으로 일제의 성노예문제를 합의한 것이라든가 극도의 탄핵위기 국면에서도 끝끝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한 것은 죽어도 변할수 없는 친일매국노의 정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이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장구를 치면서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팔아먹는 매국배족행위를 거리낌없이 하고 있는 것은 바로 그런 체질적인 친일유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땅에 자한당과 같은 심복졸개들이 있기에 일본 정부는 오만하고 파렴치한 경제보복에 매달리며 재침책동을 더욱 노골화하고 있다.

국민각계가 자한당을 일본 자민당의 한국지부라고 규정하고 그를 해체하기 위한 투쟁을 벌이고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각계 민중은 민족의 외피를 쓴 자한당이 있는 한 섬오랑캐들의 도발과 침략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게 된다는 것을 똑바로 알고 역적집단을 민족의 명부에서 제거하고 이 땅에서 축출하기 위한 투쟁에 총분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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