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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반제민전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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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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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대변인 논평

 

최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북의 정당한 군사적 조치에 대해 악랄하게 시비중상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황교안과 나경원은 북의 초대형 방사포시험발사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 1년간 남북사이에 긴장완화는 커녕 전쟁위협만 커지고 있다』느니, 『한국만 무장해제되고 있다』느니, 『안보에 통구멍이 뚫렸다』느니 하는 등의 「안보」소동을 일으켰다.

지금도 한국당 패거리들은 「안보붕괴」니, 「굴종적인 안보정책」이니, 「안보팀 교체」니 하며 무슨 큰 변이나 난듯이 법석 떠들고 있다. 그러면서 「한국형 3축타격체계」의 조기구축과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 편입에 대해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전쟁위험을 몰아오려는 위험천만한 망동이 아닐 수 없다.

알려진 것처럼 북의 초대형 방사포시험사격을 비롯한 일련의 군사적 조치들은 날로 노골화되는 한미호전집단의 무분별한 군사적 위협 소동에 대처하기 위한 자위적 조치이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미국과 군부호전세력은 연합군사훈련을 비롯한 형형색색의 북침전쟁연습을 벌였으며 스텔스전투기 「F-35A」 등의 첨단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이 땅에 끌어들였다. 그로 인해 한반도평화분위기가 위협당하고 있다.

북이 초대형 방사포시험사격을 하는 등 군사적 조치들을 취한 것은 적대세력들의 이러한 무모한 북침전쟁광기를 제압분쇄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북의 자위적 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 들며 동족대결을 극대화하기 위해 발광하고 있다.

특히 「한국형 3축타격체계」와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가입에 대해 역설하고 있는 것은 그들이 미국과 야합해 북침전쟁을 도발하고 삼천리강토를 전쟁의 잿더미로 만들기 위해 얼마나 발광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동족대결을 체질화한 한국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은 고사하고 평화와 안정도 이룰 수 없고 공동번영도 생각할 수 없다.  

각계 민중은 대권야욕에만 광분하면서 최악의 대결과 북침전쟁을 추구하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가열차게 벌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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