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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진정한 민족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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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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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민족의 군대

 

지금 한미호전세력의 북침전쟁책동이 끊임없이 강행되고 있지만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굳건히 보장되고 있다.

그것은 북이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격파소멸할 수 있는 무진막강한 군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북은 백두의 천출명장을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셔 침략자들을 전율케하는 무적의 전투력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해방후 짧은 기간에 정규군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고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었다.

조선인민군의 창건은 민족사에 처음으로 되는 진정한 민족군대의 창설이었다.

그때로부터 국력이 쇠약해 왕궁의 파수도 남의 나라 군대에 맡겨야 했고 얼마 안되는 군대마저 강제로 해산되는 비극사도 끝나게 되었다.

조선인민군은 창건 후 진정한 민족군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 왔다.

지난 6.25전쟁에서 침략자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기고 승전고를 높이 울린 것도,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나포하고 새 전쟁도발책동에 발광하는 미국을 무릎꿇게 한 것도, 「판문점사건」으로 한반도 정세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했을 때 침략자들을 무서운 공포에 몰아넣은 것도 조선인민군이었다.  

북의 건군사는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어 더욱 빛을 뿌려왔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어 인민군대를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전변시키시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백승의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연합세력의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분쇄하시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마련해주신 것은 민족자주위업수행에 이룩하신 불멸의 공적으로서 우리 이남민중의 가슴에 소중히 간직되어 있다.

오늘 북은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셔 군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를 받고 있어 오늘 인민군대는 우리 민족과 세계 진보적 인류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고 침략세력에게는 무서운 공포를 주는 최강의 군으로 위용떨치고 있다.

백두의 천출명장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어 북의 존엄과 위력은 더욱 높이 과시될 것이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도 확고히 담보되게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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