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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목잡기 정당의 비열한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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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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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잡기 정당의 비열한 추태

 

최근 미래통합당이 국회 운영위원회들에 탈북자쓰레기들까지 들이밀며 국회의 발목을 잡을 기도를 드러내고 있다.

이것은 국회 상임위원장자리를 모조리 다 떼우고 극도의 열세에 처한 데로부터 비롯된 분풀이와 앙탈질로 밖에 달리 볼 수 없다.

미래통합당이 저들의 당리당략과 권력야욕 실현을 위해 지난 시기 삭발과 단식, 장외투쟁을 벌이며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좌파독재」, 「헌법파괴」를 떠들며 인간바리게이트를 형성하고 국회를 이전투구의 난무장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미래통합당은 공직선거법 개정안, 공수처 설치 법안의 국회 통과를 막기 위해 이를 「반민주악법」, 「좌파독재 법안」으로 몰아가면서 국회를 민생법안들을 처리하는 국회가 아니라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동물국회, 폭력국회로 전락시켰다.

국민은 경제와 민생은 안중에 없이 오직 권력야욕에만 혈안이 되어 날뛰는 권력야심가들의 집합체인 미래통합당을 21대 총선에서 단호히 심판했다.

그런데 미래통합당이 여기서 교훈을 찾을대신 국회의 개원은 물론 상임위원회 구성, 추경 예산 편성 등 국회법에 따른 일정을 전면 거부하다 못해 개혁법안들의 국회통과를 막아보기 위해 극우보수인물들과 탈북자쓰레기들까지 동원하고 있는 것은 국회를 파행으로 끌고가기 위해 얼마나 비열하게 책동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미래통합당은 경제와 민생을 회복하려는 민의가 반영된 사안은 덮어놓고 제동을 걸고 왼새끼를 꼬는 발목잡기 정당이 아닐 수 없다.

현실은 저들의 정치적 잔명부지를 위해 정쟁만을 일삼는 미래통합당을 그대로 둔다면 21대 국회 역시 20대 국회처럼 민의에 역행하는 국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해주고 있다.

각계 민중은 저들의 당리당략과 불순한 정치적 야욕실현에 혈안이 되어 날뛰는 미래통합당이 있는 한 국회정상화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들을 단호히 매장하기 위한 보수적폐청산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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