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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장

기사 | 대일굴욕이 초래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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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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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굴욕이 초래할 것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조치 장기화로 인한 한일 외교적 갈등이 날로 격화되고 있다.

일본이 그 무슨 「반투매조사」니, 「추가조치 검토」니 하며 이땅에 대한 보복에 나설 기도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국민의 반일감정, 대일적개심을 극도로 자극시키고 있다.

과거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 통치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은 참을 수 없는 민족적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했다.

일본은 마땅히 저들이 저지른 과거죄악을 사죄하고 배상할 책임이 있으며 우리 민족은 죄악의 대가를 받아 낼 당당한 권리가 있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대법원의 배상 판결은 그로부터 출발한 것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성근한 사죄나 배상은 커녕 오히려 제편에서 소리를 치며 파렴치하게 놀아대는 것은 일본이야 말로 가장 철면피하고 반인륜적인 나라라는 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준다.

문제는 후안무치한 일본에 어리석은 기대와 미련을 가지고 대화와 타협을 구걸하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철회하는 것과 같은 당국의 굴욕적 태도가 이러한 상황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는데 있다.

결국 돌아오는 것이란 조롱과 모욕뿐이다.

이 땅을 아직도 저들의 식민지처럼 여기며 더욱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 일본에 양보란 절대로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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