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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정쟁판의 국회, 그 근원을 척결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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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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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쟁판의 국회, 그 근원을 척결하자면

 

지금 미래통합당이 국회에 들어왔다고 하지만 산적된 민생법안은 안중에 없이 대여투쟁에만 매달리고 있다.

주호영을 비롯한 미래통합당 것들은 『원내투쟁의 본격화』니, 『지치지 않고 끝까지 어디에서든 싸우겠다』느니 하며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 기도를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미래통합당은 법제사법위원회 등 상임위원회들에 극우보수분자들을 파격적으로 배치해놓고 공수처법안을 비롯한 개혁법안들을 무효화시키려고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것은 미통당이 국회를 정치적 야욕실현과 불순한 목적실현의 도구로 삼으려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원래부터 미래통합당은 국회를 저들의 당리당략과 권력야욕 실현을 위해 국회를 난장판으로, 이전투구의 난무장으로 만들어 온 주범들이다.

지금 미래통합당이 『공수처 설치법안』을 무효화시키려고 핏대를 돋구고 있는 것은 검찰을 방패로 삼아 무제한한 권력을 휘두르며 온갖 못된 짓을 다 저질러 온 저들의 범죄를 감추기 위해서이다.

현실은 미래통합당 척결투쟁에 민생과 경제회복은 물론 국회의 난장판행태를 가실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동족대결과 사대매국, 파쇼적 폭압통치로 우리 국민에게 막대한 해악을 끼친 보수세력의 바통을 이어받은 미래통합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사회적 진보와 개혁을 실행할 수 없고 민생과 경제회복을 위한 법안들이 제대로 처리될 수 없다.

보수적폐청산투쟁의 필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각계 민중은 보수의 소굴이고 집합체인 미래통합당의 정체를 잘 알아야 한다.

미래통합당은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을 명줄로 삼고 있는 반민족, 반민주, 반민중적 집단이다.

미통당패거리들은 외세의존을 떠나 생존할 수가 없다.

그 누구의 「은공」이니 하며 한사코 외세에 의존하려 드는 것도 바로 그래서이다.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선 각계 민중의 반일기운을 「반일민족주의」로 모독하고 친일적폐유물인 지소미아종료결정에 반기를 들며 단식놀음까지 벌이면서 현해탄 건너 쪽발이들에게 머리를 숙이고 아베에게 「사죄」하는 쓸개빠진 행태를 연출하여 온 국민을 분격케 한것도 미통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었다.

보수패당들속에서 「좌파독재저지」, 「자유민주주의수호」 등 역사퇴행, 민주주의파괴, 정의말살의 반민중, 반민주적 구호들이 거리낌없이 튀어나오는 속에 5.18민주화운동이 「폭동」으로, 그 유공자들이 「괴물집단」으로 매도되는 경악할 사태도 벌어졌다.

수백명의 아이들을 비롯한 승객들이 무참히 학살된 세월호 참사를 「교통사고」라고 모독한 자들도 주호영을 비롯한 미래통합당 패거리들이다.

이런 반역집단이 민심을 소란케하며 국회를 장악하기 위해 대여공세에 매달리고 있으니 이 사회가 난장판이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 민중은 미래통합당의 정체와 흉심을 똑바로 알고 보수패당을 정치계에서 축출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여나가야 한다.

보수적폐청산 투쟁을 중도반단없이 끝장을 볼때까지 완강하게 벌이는 것이 중요하다.

보수와의 투쟁은 한두번으로 끝나지 않으며 마지막까지 청산하지 않으면 되살아나 더욱 기승을 부리게 된다.

권력야욕을 위해 미쳐날뛰는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변함없는 적폐청산대상이다.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 민중은 적폐집단을 밑뿌리째 들어내기 위한 투쟁을 중단없이 전개하여 사회대개혁의 과제를 반드시 성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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