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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불공정의 전형- 국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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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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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의 전형 - 국힘당

 

국힘당에 대한 국민의 시선이 따갑다.

드러나는 사안마다 그대로 민심의 혐오감만 자아내고 있다.

청약 관련 공약을 내놓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주택청약 무지」논란에 휩싸이자 이를 해명한답시고 『주택청약을 모르면 거의 치매환자』라고 발언했지만 또다시 빈축만 샀다.

윤석열은 총장 재직 당시 검찰의 「고발사주」사건 외에 부친 명의 주택에 대한 다운계약 의혹 등 악재들이 잇달아 부상하고 있고, 국힘당은 사태수습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한편 음주운전을 하고 경찰을 폭행한 장제원 의원 아들이 불구속 수사를 받은데 대해서도 「불공정 부모 특혜」논란이 뜨겁다.

『음주운전 차는 살인 도구』라며 관련 법안을 발의했을 뿐아니라 『자녀와 관련한 구설수가 있는 이는 공직자가 될 자격이 없다』는 발언으로 유명한 장제원의 내로남불식 행태에 국민각계가 『아들을 구속수사하라』, 『장제원은 당장 사퇴하라』고 분노를 터치고 있다.

치명타는 이뿐이 아니다.

얼마전까지도 국힘당 소속 의원이던 곽상도가 아들의 퇴직금 50억원 특혜논란이 일자 황급히 무소속으로 탈바꿈하는 꼼수를 부렸으나 과거 한나라당 의원들과 함께 그 자신도 고액의 정치후원금을 받아먹은 사실이 공개됐고 국힘당내에서는 곽상도의 제명문제를 놓고 내홍이 한창이다.

열려진 오물통에서 구데기가 쓸어나오듯 연이어 드러나는 이러한 비리들과 국힘당의 볼썽사나운 정상은 보수적폐들의 진면모를 다시 한번 적나라하게 실증해주고 있다.

이런 희대의 부정부패무리가 현재 공정과 정의를 입이 닳도록 읊조리고 있는 것이야말로 국민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우롱이고 기만이라 해야 할 것이다.

각계층속에서 더럽고 교활무쌍한 국힘당에 침을 뱉으며 즉각 해체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커가고 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촛불민중의 힘을 다시 한번 발휘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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