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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민중을 위해 봉사하는 어머니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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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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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을 위해 봉사하는 어머니당

 

이 지구촌에는 무수한 당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북민중 모두가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진심으로 따르는 당은 오직 북의 조선노동당밖에 없다고 본다.

어머니당!

제일 좋은 것은 다 자식들에게 안겨주고 싶어하는 것이 어머니의 심정이며 자식을 위해서는 그 어떤 어려움도 위험도 가리지 않고 서슴없이 나서는 것이 어머니의 모습이다.

조선노동당이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며 민중의 다함없는 신뢰를 받고 있는 것은 다심하고 정깊은 어머니같이 북민중 모두를 한품에 안아 그들의 삶과 운명을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민중을 위해 봉사돼야 한다는 것을 지론으로 내세운 조선노동당은 창건 첫 날부터 민중의 의사와 요구, 이익을 수렴하여 정책과 노선을 작성하고 철저히 시행하여 왔다.

지난날 천대받고 억압받던 북민중이 참다운 정치적 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며 세상에 부럼없는 복된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은 조선노동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를 떠나 생각할 수 없다.

조선노동당의 민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해 오늘 북에서는 민중의 안녕과 복리증진을 위한 희한한 전설들이 수없이 생겨나고 강국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가 휘황히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어찌 북민중이 조선노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지 않을 수 있으랴.

조선노동당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민중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가도록 하시려는 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총비서님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님께서는 얼마전 조선노동당창건 76돌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또다시 당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 심부름꾼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었다고 한다.

오로지 민중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희세의 천출위인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어 조선노동당은 앞으로도 세상에 더없는 어머니당으로 각광을 받을 것이며 북에서는 조선노동당 만세!의 외침이 끝없이 울려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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