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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장

기사 | 새로운 전기를 창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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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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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기를 창출하자

 

새해를 맞아 우리 애국민중 앞에는 미국의 식민지적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권 회복과 참다운 삶을 위한 정의의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여야 할 막중한 과제가 나서고 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각계층 국민들은 한미합동군사훈련 반대, 무력증강 반대, 사드기지 철폐, 주한미군 철수 등 다양한 반미반전 투쟁을 진행했다.

하지만 시대와 민중의 요망에 부응하는 응당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

이해 우리 민중은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횡포한 지배와 간섭, 무모한 군사적 광란을 짓부수기 위한 투쟁을 보다 강력히 전개해야 할 것이다.

그칠 새 없이 감행되는 북침전쟁연습을 비롯한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과 반북압살시도, 악랄한 평화파괴 행위를 규탄, 배격하기 위한 투쟁을 범국민적 차원에서 광범위하게 전개해야 한다.

주한미군 철수 투쟁을 세기를 이어 강점군, 약탈자, 살인마들에 의해 당해온 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고통, 피해와 재난, 그리고 이 땅에 계속 둥지를 틀고 민중의 피를 빨아 먹으려는 책동 등과 결부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벌여야 한다.

특히 미국의 날강도적인 전횡과 위선적인 정체를 발가놓아 각계 민중을 반미투쟁에로 총 분기시키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이와 함께 미국에 명줄을 걸고 사는 사대매국노들의 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한시도 중단없이 힘차게 벌여나가야 한다.

대의를 앞에 놓고 서로의 뜻과 목소리를 합쳐 단합된 힘으로 경향각지에서 반미자주의 열풍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해야 한다.

자주와 정의를 향한 민중의 힘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각계 애국민중은 일치단결하여 올해 더욱 과감하고 적극적인 투쟁을 전개함으로써 반미자주화 실현에서 새로운 전기를 창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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