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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갈수록 더해가는 국힘당의 내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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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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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더해가는 국힘당의 내홍

 

국힘당이 최악의 위기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선대위 운영과 관련한 극심한 내홍 끝에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사퇴했다.

당직 일괄사퇴라는 초강수를 두며 이준석 당대표를 제거하려는 중진들의 압박이 계속되는 속에 윤석열 선대위는 완전 해산을 면치 못했다.

윤석열은 본인에 대한 자질문제, 처가 비리 문제 등으로도 골머리를 앓고 있는 판에 당장은 선대위 전면파산이라는 발등의 불부터 꺼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현재 김종인계, 윤석열계, 이준석계로 분류되는 의원들간의 계파갈등과 책임 떠넘기기가 극심하며 이는 급격한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 속에서는 『애당초 올 것이 왔다』, 『이런 자중지란을 보며 누가 기대를 걸겠나』, 『선대위 해체 정도가 아닌 폭망수준이다』는 비난이 거듭 터져나오고 있다.

대권야욕으로 애를 태우는 윤석열이 애써 점잖을 빼며 이준석을 달래고, 김종인에게 앞으로의 조언을 구하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지만 각계층은 2030 세대와 중도층 지지를 위해 끌어들였던 30대와 80대 두 인물이 실컷 이용만 당하다가 버림을 받는 신세가 되어버린 격이라고 조소하고 있다.

언론, 전문가들도 윤석열이 본인을 둘러싼 부정부패 논란과 국힘당내에 내재된 고질적인 취약성 등 각종 장애들로 인해 반전상황을 만들기에는 역부족이다, 대안은 후보교체 뿐이라는 것이 민심의 평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갈수록 더해가는 국힘당의 내홍은 권력야욕에 환장이 된 정치사기꾼, 보수적폐세력들의 추악한 민낯만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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