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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정초부터 풍기는 북침 화약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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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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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부터 풍기는 북침 화약내

 

정초부터 군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국방부 장관과 육군, 해군, 공군의 고위관계자들이 새해 첫날부터 각기 사방을 돌아치며 북을 겨냥한 대비태세 점검과 대결을 극구 고취하는데 나섰다.

합동참모본부는 이해에도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다짐한데 이어 우주군사작전을 총괄하는 군사우주과를 신설했고, 육군 1군단은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의 훈련장에서 화력대응태세 결의 포탄 사격 훈련이라는 것을 벌였다.

북침훈련에 광분하던 스텔스 전투기 F-35A 1대가 기체 이상으로 비상착륙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이 모든 것은 군부가 정초부터 북에 대한 적대분위기를 조성하고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기 위한 의도적인 군사적 도발에 나서고 있음을 분명히 실증해 준다.

남북관계와 한반도 정세가 오늘과 같은 경색국면에 처하게 된 근본원인의 하나가 바로 이런 군사적 도발과 북침전쟁책동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부당국은 연초부터, 코로나19 사태가 날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 막대한 혈세를 탕진해가며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현실은 이 땅에서 누가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고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가를 더욱 적나라하게 폭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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