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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광장

투고 | 이것이 민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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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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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민의이다

 

요즘 세간에서는 일본에 굽신거리는 당국의 태도를 질타하는 목소리들이 연일 울려나오고 있다.

그럴만도 하다.

일본은 지난해 12월 당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신청을 반대해 나섰는가 하면 영국에서 열린 주요 7개국 외교개발장관회의에서 당국의 대화제의를 거절했다. 그로 하여 톡톡히 망신만 당했다.

더욱이 일본이 「독도 보복팀」까지 조직하고 한국에 고통을 줄 방안을 마련해 단호한 자세를 보여주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데도 당국은 아직까지도 『일본은 서로의 가치를 공유하며 함께 협력해나가야 할 가장 가까운 이웃국가』라면서 관계개선을 역설하고 있다.

실로 개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일본이 날이 갈수록 기세등등하여 파렴치하게 놀아대고 있는 것은 바로 현 정권의 이런 굽신외교, 구걸외교에 기인되는 것이다.

죄악에 찬 과거사 부정과 독도 영유권 주장 등 일본의 간악한 책동의 저의는 명백하다.

군국주의 부활과 한반도 재침야망 실현의 흉심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도 당국은 수모와 냉대를 받으면서까지 계속 손을 내밀고 있으니 이런 반민중적, 반민족적 행태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민족의 숙적인 일본과는 그 어떤 타협도, 양보도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며 오직 굴함없이 맞서 단호한 기상과 본때를 보여주는 것 뿐이다.

이것이 민의이고 민족의 의지임을 다시한번 분명히 해둔다.

부산 김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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