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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 아이들을 위해서는 억만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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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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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도서 일화로 보는 위인상 3중에서

 

궁궐같은 아이들의 병원에도

아이들을 위해서는 억만금도

 

쏟아지는 폭우속에서 병원건설장의 요소요소를 다 돌아보시며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화제를 바꾸시였다.

아동병원에 들여놓게 될 설비들에 대한 문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얼마전에 해당 부문에서 보고한 문건을 보니 일부 의료설비들이 부족하여 아동병원에서 치료받게 될 어린이들의 병진단을 어떤것은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에 가서 하고 치료는 아동병원에서 하는것으로 예견하였는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하시였다.

사실 아동병원에 설치하게 되여있는 의료설비들의 값은 대단히 비싼것들이였다.

어느 한 설비는 자기공영화상법을 리용하여 물로 이루어진 사람의 인체에서의 수소이온들의 움직임을 화상으로 처리하여 병을 진단하는 최신의료설비이고 CT설비 역시 렌트겐기술과 콤퓨터단층촬영기술을 리용하여 병을 진단하는 의료설비로서 그 값이 엄청난것이였다.

그래서 병원에 새로 갖추어야 할 설비문제에 대해 문건을 작성하는 일군들은 그 설비들에 대해서는 엄두를 내지 못하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사실 의료설비들을 갖추어놓지 못하고 건물이나 지어놓고 준공식을 하여서는 의의가 없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윽하여 설비들의 가격에 대해 물으시였다.

일군들로부터 그에 대해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단호한 어조로 아동병원에 그 설비들을 놓아주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설비 한대 값이 너무 비싸 예견하지 못하였다고 하는데 값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아동병원에는 갖추어주도록 하여야 한다고, 아동병원은 자신께서 마음먹고 건설하는 우리 어린이들의 종합적인 치료기지인것만큼 자금이 아무리 많이 들어도 설비를 무조건 갖추어주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

일군들은 그이의 말씀에 모두 눈시울을 적시였다.

지금이 어느때인가. 강국건설의 크고작은 전구들마다에서 얼마나 많은 자금을 필요로 하고있는 때인가.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나라와 민족의 희망이고 미래인 어린이들을 잘 키우는것만큼 중대사는 없으시였다.

그러하기에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아이들을 위한 병원건설에 그처럼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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