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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문건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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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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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0일 노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04호

지난 16일 리명박역도는 청와대에서 괴뢰통일부가 그 무슨 《남북통일재원》을 마련한다는 명목밑에 벌린 《통일항아리》기부놀음에 참가하여 또다시 불순한 악담을 늘어놓았다.
괴뢰역도는 《통일은 정말 가까이 왔다.》느니, 《노을을 보고 해가 지는것을 알수 있듯이 여러 상황을 보면 통일이 멀지 않았다는것을 알수 있다.》느니 하고 줴쳐댔는가 하면 《통일은 더 큰 대한민국이 되는것》이라는 망발까지 내뱉았다.
체제대결의 허황한 망상을 다시한번 드러낸 리명박역도의 도발적악담은 림종을 앞둔 산송장,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정신병자의 히스테리적발작이며 가소로운 추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역도는 최근 련속 터지는 친인척, 측근들의 부정부패사건으로 인한 남조선민심의 분노와 《새누리당》을 비롯한 제 족속들의 버림으로 식물인간의 처참한 신세가 되여 청와대 뒤골방에 들어박혀 머리도 쳐들지 못하고있다.
이러한자가 세상사람 웃기는 《통일항아리》광대극에 출연하여 또다시 체제대결의 나발을 불어댄것은 《대북정책》의 총파산으로 땅바닥에 떨어진 체면을 수습하고 제놈에게 쏠리는 규탄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며 대결을 부추기기 위한 최후발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이미 괴뢰역도는 지난해 6월에도 《통일이 도적처럼 한밤중에 올수 있다.》는 달밤의 개짖는 소리같은 망발로 만사람의 조소와 규탄을 받은바 있다.
이번에 역도가 우리 민족의 통일념원을 모독하면서 그 무슨 《통일항아리》라는데 직접 돈을 넣는 추태를 부리며 또다시 악담을 줴쳐댄것은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될수 없듯이 백번 죽어도 대결적본성을 버리지 못한다는것을 여실히 드러낸것이다.
리명박역도의 꼬락서니가 얼마나 역겨웠으면 남조선 각계층도 《정말 가까이 온것은 MB의 종말》, 《MB정권의 파멸은 도적처럼 찾아온다.》, 《MB가 큰집(감옥)에 이사갈 날이 가까이 왔다.》고 조롱하고있겠는가.
리명박역도가 림종을 앞두고 미쳐도 더럽게 미친것이 분명하다.
치매에 정신착란증까지 겹쳐 쥐새끼처럼 아무것이나 마구 쏠아대는 리명박대결미치광이는 세상을 더 어지럽히기전에 하루빨리 황천길로 보내야 한다.
리명박역적패당의 수치스러운 종말은 멀지 않았다.
괴뢰패당이 창피한줄 모르고 말끝마다 외워대는 그 무슨 《통일항아리》는 리명박역도의 무덤으로, 유골단지로 될것이다.
리명박역도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하게 되는가를 이제 온 세상이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주체101(2012)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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