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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향 |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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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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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 당

 

지구촌에 수많은 정당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국민들로부터 어머니 당으로 불리우는 당은 오직 북의 조선노동당 뿐이다.

하기에 민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따뜻히 보살펴주는 조선노동당에 대한 찬사가 그 어디에서나 울려 나오고 있다.

서울대학교 김모 교수는 제자들에게 『민중은 자기들의 이익을 옹호하고 실현해 나가는 당을 따르기 마련이다. 북 노동당이 민중의 절대적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는 것은 민중을 위한 정치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에서 제국주의의 압살이 가증되는 속에서도 조금도 흔들림없이 언제나 성공탑만을 쌓아가고 있는 것도 당이 위대하고 민중이 당을 신뢰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대구에 살고 있는 이모 씨는 이념써클에서 『북의 노동당처럼 근로민중의 신뢰와 선망을 받는 당은 동서고금에 없었다.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북의 노동당을 가장 위력한 불패의 당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고 토로했다.

부산의 한 회사원은 해외출장길에 북 기록영화를 본 소감에 대해 『영화를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은 것은 북민중 누구나가 당을 어머니 당, 어머니 품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었다. 그들이 왜 그렇게 부르고 있을까. 바로 정책작성에서 민중의 복리증진을 첫 자리에 놓고 사회의 모든 것이 민중을 위해 복무하게 하는 정치를 펴나가고 있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고 피력했다.

그들만이 아니다.

광주에서 일하는 박모 노동자는 『북민중은 조선노동당을 가리켜 어머니 당이라 부른다. 한 것은 조선노동당이 사회구성원들의 정치적 생명과 삶의 보호자이고 요람이기 때문이다. 조선노동당의 모습은 거룩한 어머니의 모습이다』고 격찬했고 한 청년은 동료들에게 『북의 노동당은 청년중시로 청년들의 꿈과 이상을 활짝 꽃피워주고 있다. 당의 품속에서 시대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나고 있는 북 청년들이 정말 부럽다』고 심경을 터놓았다.

한편 지식인 주모 씨는 『당의 모습을 알려거든 그 당을 인도하는 영수를 보라는 말이 있다. 조선노동당이 민중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 주는 어머니 당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민중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정은총비서님을 최고 수위에 모셨기 때문이다』고 흥분에 넘쳐 말했다.

위대한 영수를 높이 모시어 북의 조선노동당은 앞으로도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 당으로 그 위상을 떨쳐갈 것이라는 것이 각계층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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