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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 | 참말로 부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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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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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부럽기만 하다

 

북에서 당회의가 열린다는 뉴스를 접할 때마다 자연히 귀를 강구게 된다.

민중을 위해 또 어떤 조치가 있게 될까하고 말이다.

이것은 나만이 아닌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다.

얼마전 북에서 진행된 조선노동당 제8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는 국가의 부강발전과 민중의 복리를 위한 중요한 문제들이 또다시 결정되었다고 한다.

특히 김정은 국무위원장님께서 새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시고 그 실행을 위한 중대조치까지 취해주시었다는 소식은 정말 충격적이다.

나에게도 학교에 다니는 자매가 있다.

코로나 19로 인한 직격타를 맞아 월세도 미처 내지 못하는 처지가 됐으나 학비만은 대주려고 주야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지만 북에서는 모든 학생들을 무료로 공부시키고 국가적 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까지 보장해주고 있으니 지구촌에 이런 희한한 나라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정말 아무 걱정없이 마음껏 배우며 자라나는 북의 학생들이 부럽기만 하다. 북이야말로 민중복지의 참세상, 별천지라고 해야 할 것이다.

탁월한 영수가 계시는 북의 치하에서 나도 살고 우리 아이들도 공부시키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진다.

부산 이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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