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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 | 부러움을 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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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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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을 금할 수 없다

 

북이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나갈 의지를 천명했다.

얼마전에 진행된 북의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새 시대 농촌발전 전략과 그 실현을 위한 청사진이 제시되었다고 한다.

국가의 부흥발전과 민중의 복리증진을 이룩해 나가는데서 농촌개변의 의의와 중요성에 따른 대결단이라 하겠다.

지난해 백두산기슭의 삼지연시가 천지개벽된 것을 보고 정말 놀라웠는데 가까운 앞날에 북의 모든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삼지연시 농촌마을 수준으로 만든다고 하니 실로 경탄을 금할 수 없다.

참말로 민중을 위하고 민중을 받드는 것을 제일 국사로, 최중대 정책으로 여기는 북에서만 펼쳐질 수 있는 진화폭인 것이다.

북의 농민들이 너무 부럽다.

전남 이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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